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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투스쿨’ 시즌, 대학생들 대상으로 ‘스튜던트 디스카운트’ 시작


미국 ‘백투스쿨’ 시즌, 대학생들 대상으로 ‘스튜던트 디스카운트’ 시작
기사입력 2016-07-21 15:33


미국내 백투스쿨 시즌을 맞이하여 여름철 할인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추수감사절, 연말연시 세일시즌과 함께 미국내 3대 세일시즌인 백투스쿨 시즌은 7월말부터 9월초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최고의 세일기간이다. 특히 일부 메이저 업체들은 대학생들에게만 제공하는 ‘스튜던트 디스카운트’를 통해 의류부터 전자제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프로모션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애플에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백투스쿨 프로모션으로 맥북,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 등 애플제품을 구입하면 비트 무선 헤드폰을 무료로 증정한다. 베스트바이에서는, 백투스쿨 프로모션으로 대학생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을 경우 애플제품을 구입하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해택을 준다. 애플제품 외에도 여러가지 프로모션 있다. 그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썰페이스를 구입할 경우 각 아이템에 150달러를 할인해준다.

타겟에서는, 최대 65% 할인 프로모션으로 여러 세일제품 (옷, 전자제품, 그리고 식품 등)이 할인 혜택 받을 수 있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대학생이 프라임 회원으로 가입하면, 6개월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퀵퀵닷컴에서는,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전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제배송비 3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상에서 대학교 이메일 인증절차를 거친 대학생이라면 모두에게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한국이외의 국가에 있는 전세계 해외직구 이용자들에게는 DHL서비스를 50%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중이다.

특히 백투스쿨 시즌 중에 미국내 각 주에서 개별 진행되는 택스프리 기간을 함께 이용한다면 더욱 큰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쇼핑찬스라고 전문가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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