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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우체국택배, 서류 접수 거부

인천공항 도착한 화물들은, 우체국택배의 국제물류센터를 통해 한국내 배송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최근 우체국택배에서 "서류 분실/지연배달"로 인한 민원과다으로 인해, 우편물 접수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첨부화일 참조).

당사에서는 한국내 서류배송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고객분께서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옵션을 안내해드립니다.

 

== 아래 ==

 

1) "CJ대한통운" 택배사로 접수

∎ 한국 도착이후 "CJ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개별배송 되며, 화물추적은 가능합니다.(가격은 $15)

∎ 군부대/사서함은 접수 불가.

∎ 제주도/백령도등 도서산간지역등은 추가비용 $3 발생 (우도의 경우 $6)

 

2)  "40% OFF DHL" 

∎ 전세계 최대특송사인 DHL서비스를,40%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40% 할인율 적용시 서울지역은 $58)

(DHL 배송요율 조회; 바로가기)

 

3) 인편 서비스

인천공항 도착이후, 물류시스템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이 직접 공항에서 서류픽업하여 배달하는 퀵서비스(서울지역만 가능).

5단계를 걸쳐 배송되는 택배배송보다 매우 안전함.

 

4) 공항픽업 서비스

수령인(혹은 대리인)이 직접 공항에서 픽업하는 서비스(분실율이 zero이므로, 중요한 서류의 경우 추천합니다).

 

∎서류의 경우, 분실사고 발생시 배송비만 배상 가능합니다.(= 전세계 특송회사 공통사항) 

 

상기내용 참조하시어, 서비스 이용에 참조 바랍니다.



한국내 우체국택배, 서류 접수 거부

우체국계약소포이용시통상우편물접수불가안내.pdf